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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효원춘추> 답답한 얘기 · 주정균(의대 부교수)

  • 제호부대신문
    호수1965년 제267호
  • 발행일1965-05-24
    2면
  • 축쇄판1권
    쪽수454

수록기사

<사설> 학생회 간부들에게 제언함
온천과 법 - 특히 동래, 해운대온천을 중심하여 · 김용욱(법대 조교수)
<효원춘추> 답답한 얘기 · 주정균(의대 부교수)
학제개편에 따르는 몇 가지 문제 · 이원호(간호교 강사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