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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지성들이 보는 이성관> 여대생이 보는 남대생 - 달관한듯한 초연한 태도 절규하는 광야의 몸짓들 · 김화자(영문3)/여대생이 보는 남대생 - 항거와 불만을 일삼으나 추구의 자세는 사줄만 해 · 이승희(국문4)/여대생이 보는 남대생 - 아끼고 감싸는 마음없어 순박해보이나 촌티가 나 · 이석아(가정3)/남대생이 보는 여대생 - 상식이하의 사고방식들 강의보다 의상에 신경써/남대생이 보는 여대생 - 답답하고 역겨운 느낌 감동할 건덕지란 없어 · 김창근(국문4)/남대생이 보는 여대생 - 철학을 외면한 표정들 이상과 현실의 불협화 · 최일수(경영3)

  • 제호부대신문
    호수1965년 제257호
  • 발행일1965-03-15
    3면
  • 축쇄판1권
    쪽수419

수록기사

<지성들이 보는 이성관> 여대생이 보는 남대생 - 달관한듯한 초연한 태도 절규하는 광야의 몸짓들 · 김화자(영문3)/여대생이 보는 남대생 - 항거와 불만을 일삼으나 추구의 자세는 사줄만 해 · 이승희(국문4)/여대생이 보는 남대생 - 아끼고 감싸는 마음없어 순박해보이나 촌티가 나 · 이석아(가정3)/남대생이 보는 여대생 - 상식이하의 사고방식들 강의보다 의상에 신경써/남대생이 보는 여대생 - 답답하고 역겨운 느낌 감동할 건덕지란 없어 · 김창근(국문4)/남대생이 보는 여대생 - 철학을 외면한 표정들 이상과 현실의 불협화 · 최일수(경영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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