효원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부산대학교 기록관
영화감독, 그들이 알고 싶다 장르의 부드러운 넘나듦으로 영화의 지배정서 넓힌 김홍준, 여균동감독 - 시공간 전이로 역사밖 상흔 펼쳐<대학가 사람> "생방송에서 학우들 참여 기다려요"<효원소묘> "우리들의 정을 사고 팝니다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