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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체로서의 자신을 되찾시 위하여-현대를 '소비조작의 관료사회'로 규정한 앙리 르페브르 - '세상에 밝고, 일상에 어두운' 현대 소비사회 비판

  • 제호부대신문
    호수1995년 제1095호
  • 발행일1995-05-29
    10면
  • 축쇄판8권
    쪽수124

수록기사

주체로서의 자신을 되찾시 위하여-현대를 '소비조작의 관료사회'로 규정한 앙리 르페브르 - '세상에 밝고, 일상에 어두운' 현대 소비사회 비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