효원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부산대학교 기록관
<르뽀> 장안 핵폐기물처분장 반대투쟁 현장을 가다 - "이땅이 황무지로 변하모, 우리 후손들은 누가 책임지노"<강단에 서서> 총체적 난국 타개위해서 대통령부터 확고한 개혁의지 천명해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