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족효원 문예학교를 다녀와서 - 문예, 우리 삶의 길을 밝혀주는 인간학 2년만에 열린 문예일꾼들의 자리 문예에 대한 새로운 인식의 계기
제호부대신문
호수1994년 제1070호
발행일1994-03-02
면12면
축쇄판7권
쪽수444
수록기사
민족효원 문예학교를 다녀와서 - 문예, 우리 삶의 길을 밝혀주는 인간학 2년만에 열린 문예일꾼들의 자리 문예에 대한 새로운 인식의 계기
<함께 읽는 책> 꽃들 - 죽음을 넘어선 자의 체험에서 나오는 간결한 서정적 울림
<평상> (덕담) 나이 서른에 우린 / 이제는 너희들이 책임질때
<문화단신>
<투고글>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하며 - 젊은 시절 이끌 양수레바퀴는 지식쌓기와 좋은 사람사귐으로 많은 시간 효율적 활용 당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