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함께 읽는 책> 쓰러진자의 꿈 - 신경림의 시는 지금은 절망을 노래하지만 다시 일어서서 가야할 길을 아는 변치않은 인간애를 보여준다.
제호부대신문
호수1993년 제1068호
발행일1993-11-25
면5면
축쇄판7권
쪽수409
수록기사
부산민족미학연구소 소장 채희완(우리학교 무용)교수를 만나 - 부산 민족미학연구소 설립으로 민족미학의 이론적 토대 마련
<함께 읽는 책> 쓰러진자의 꿈 - 신경림의 시는 지금은 절망을 노래하지만 다시 일어서서 가야할 길을 아는 변치않은 인간애를 보여준다.
<문화단신>
<평상> (길찾기) 비가 되듯, 물이 되듯 갈 길을 간다
지상전람-최민식의 사진한장 - '인간이란 무엇인가'