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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이사람> 소설가 윤정모의 가려진 이야기 '나의 5·18' - 항쟁주역 숨겨준 '하숙집 아줌마' 역할이 튼실한 역사의식·정서 키워준 뜻깊은 기회 "밑바닥 삶과 광주항쟁 경험 바탕으로 총체적이고 보편적 민중 그리는 작가이고파"

  • 제호부대신문
    호수1992년 제1037호
  • 발행일1992-05-18
    10면
  • 축쇄판7권
    쪽수128

수록기사

학교앞, '편리'미끼 외래문화 침투 급증 - 편의점·셀프세탁전문점 등 여러부분 엄청난 자본공세로 소규모 상권장악
<가나다라> 워드프로세서→월짜기, 컴퓨터→셈틀
<이사람> 소설가 윤정모의 가려진 이야기 '나의 5·18' - 항쟁주역 숨겨준 '하숙집 아줌마' 역할이 튼실한 역사의식·정서 키워준 뜻깊은 기회 "밑바닥 삶과 광주항쟁 경험 바탕으로 총체적이고 보편적 민중 그리는 작가이고파"
스승의 날' 맞아 옛선생님께 드리는 편지 - "교수님과의 불신의 벽 허물고 진리를 배우며 실천하는 대학생으로 서렵니다"
<우리학교명소> 10·16부마민중항쟁탑
<효원소묘> 오늘 이자리를 통해 다시보는 너희들은 역시 귀여운 내제자구나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