효원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부산대학교 기록관
해맑은 너의 웃음 잊을 수 없다 - 살아 있는 '너' / 네가 남겨준 의무 / 이제 슬픔을 이기고<살롱> (오방떡) 팥처럼 달콤한 동지애 / 가난한 날의 '우정'삶의 현장에서 창작… 문예일꾼 역할 - '민족효원의 1일' 투쟁담 창작운동더 이상 '조작'으로 남을 수 없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