효원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부산대학교 기록관
(근조 강경대 김영균 천세용 박창수 김기설) 경악, 슬픔, 분노, 투쟁… 민족효원이 일어서고 있다 - "해체 백골단, 퇴진 노태우"… 연일 치열한 가두투쟁 강군 살인후 4명 분신… 5월 구국투쟁 선포 취업률 지난해 비슷 - 3월말 69%집계비폭력' 평화시위를 짓밟다니…